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3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4-28 18:0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93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28일 오후 5시4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5시4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36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0%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4% 오른 23만64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97% 상승한 24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9만8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66%,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3만49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6% 각각 올랐다.

이 밖에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0.75%, 스텔라루멘 12.91%, 체인링크 2.05%, 에이다 5.99%, 모네로 2.28%, 트론 1.95%, 크립토닷컴체인 0.37%, 대시 0.45%, 이더리움클래식 0.14%, 제트캐시 2.20%, 넴 0.99%, 비체인 2.38%, 비트코인골드 0.53% 등이다.

반면 이오스(-0.18%), 베이직어텐션토큰(-0.51%)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

카카오 주가는 28일 전날보다 0.54% 오른 18만5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6.2% 상승한 25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1.94% 급등한 67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옴니텔 주가는 6.94% 급락한 1675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한일진공 주가는 2.28% 오른 629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비트인을 운영하는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3% 떨어진 16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크래프톤 미국 자회사 언노운월즈, 신작 '서브노티카2' 15일 앞서해보기 출시
비트코인 1억1468만 원대 횡보,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앞두고 불확실성 이어져
4월 수출 중동전쟁에도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호조에 역대 2위
법무장관 정성호 "공정한 법치로 노동가치 존중받는 사회 뒷받침하겠다"
삼성전자 2026 월드컵 맞아 AI TV 교체 판촉 행사, 최대 20만 포인트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돌입, 손실 규모 6400억 추산
카카오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MCP'와 오픈클로 연동 지원, AI에이전트 강화
애플 2분기 매출 1111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차기 CEO 터너스 새 제품 개발 시사
청와대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려, 이재명 "나도 소년 노동자 출신" "기업과 노동자 상..
동아제약 '박카스 회사' 이미지 벗는다, 일반의약품 존재감 키우는 '피부 설루션'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