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동일고무벨트 단기과열종목 지정, 28일부터 단일가 매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27 17:52: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일고무벨트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일고무벨트 주식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거래소 동일고무벨트 단기과열종목 지정, 28일부터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동일고무벨트 주식은 28일부터 5월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5월4일 종가가 27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추가로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27일 동일고무벨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6.72%(1900원) 오른 90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일고무벨트는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 관련주로 묶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거명되고 있는데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의 ‘40대 기수론’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동일고무벨트 지분 15.78%, DRB동일 지분 47.77%를 들고 있다.

동일고무벨트는 DRB동일의 자회사로 전동벨트, 컨베이어벨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KB증권 "삼성전자 4분기 HBM4 초기생산 돌입,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전망"
IBK투자 "교촌에프앤비 2분기 실적 추정치 밑돌아, 하반기 이익 성장 기대"
하나증권 "AI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로 수요 지속 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목"
메리츠증권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3분기 영업이익 성장 국면 전환"
'AI주 과열 우려 완화' 뉴욕증시 M7 혼조세, 아마존 1.08% 올라
국제유가 상승,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비트코인 1억5676만 원대, JP모건 "금보다 저평가, 목표가 12만6천 달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