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종합상사, 새 물류회사 현대네비스 세우기 위해 271억 출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24 17:3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종합상사가 새 물류회사를 세우기 위해 271억 원을 출자한다.

현대종합상사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 현대네비스(가칭)의 전체 주식 100만 주를 약 271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종합상사, 새 물류회사 현대네비스 세우기 위해 271억 출자
▲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이를 통해 국제물류주선, 국제복합운송, 해상화물운송 등을 하는 현대네비스를 100% 자회사로 신규 설립하기로 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7월1일이다.

현대종합상사는 “현금 및 현물출자를 통한 물류법인을 신설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종합상사는 자동차, 철강, 화학제품 및 플랜트 등 제품을 수출하는 회사다.

2016년 3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현대중공업 기업집단으로부터 계열분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