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송철호, 울산 조선해양기술 개발허브 조성 위해 현대중공업과 손잡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23 14:4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철호 울산시장이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 기술 개발 허브 조성을 위해 현대중공업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시는 23일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현대중공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미래 조선·해양산업 기술 개발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0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철호</a>, 울산 조선해양기술 개발허브 조성 위해 현대중공업과 손잡아
송철호 울산시장.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와 각 기관은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선박 등 차세대 선박·해양기술 연구역량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사업, 조선·해양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생태계 활성화,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사업 발굴과 연구개발사업 등을 위해 협력한다.

울산시는 협약에 따라 동구 고늘지구와 현대중공업 인근 미포국가산단지역을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선박 연구단지로 조성한다.

송 시장은 “인공지능(AI)과 전자통신(IT), 생산기술,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조선·해양산업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기반을 갖추고 있는 기관들과 울산의 미래 100년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