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5조 규모로 작년 4분기보다 31% 급감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4-21 17:2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분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5조 규모로 작년 4분기보다 31% 급감
▲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상환현황’에 따르면 1분기에 발행된 파생결합증권(DLS) 잔액은 5조3018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
2020년 1분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잔액이 급감했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상환현황’에 따르면 1분기에 발행된 파생결합증권(DLS) 잔액은 5조3018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4분기와 비교해 31.7% 급감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7.5% 감소했다.

발행형태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1분기 발행 잔액 5조3018억 원 가운데 68.3%(3조6226억 원)는 사모발행이었으며 31.7%(1조6792억 원)는 공모발행이었다.

기초자산에 따른 발행금액은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이 2조2896억 원(43.2%), 신용연계 파생결합증권(DLS) 1조6878억 원(31.8%), 혼합형 파생결합증권(DLS) 8240억 원(15.5%) 등이다.

1분기에 상환된 파생결합증권(DLS)은 모두 8조8773억 원이었다.

2019년 4분기보다 7%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9% 늘었다,

상환유형별로는 조기상환이 56.2%(4조9934억 원), 만기상환 40.3%(3조5740억 원), 중도상환 3.5%(3099억 원)를 차지했다.

1분기 미상환 발행잔액은 모두 34조5666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4분기와 비교해 7.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2.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