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6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6.74%(2.14달러) 하락한 29.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 ▲ 14일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0.3%(2.30달러) 내린 20.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 산유국들이 최근 원유 감산에 합의했지만 투자심리를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OPEC+(OPEC과 10개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는 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5월1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동안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를 감산하기로 합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