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코오롱티슈진에 개선기간을 부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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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통해 코오롱티슈진에 2021년 5월10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코오롱티슈진에 내년 5월까지 개선기간 부여 결정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90258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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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주식 매매거래는 개선기간에 계속 정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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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기간이 끝나면 7거래일 안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관한 전문가 확인서 등을 제출받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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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서류제출일부터 15거래일 안에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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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거래소는 개선기간 부여와 별도로 2019년 10월11일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코오롱티슈진에 부여한 개선기간(2020년 10월11일)이 끝난 뒤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