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6.2%(1.46달러) 상승한 25.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 8일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
런던선물거래소(ICE)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배럴당 3.04%(0.97달러) 오른 3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 감산에 합의할 것으로 전망돼 유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을 아우르는 'OPEC+'을 대상으로 원유시장의 균형을 논의하기 위해 9일 긴급 회의를 열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OPEC+'에 참여하지 않는 미국, 캐나다 등에도 회의에 참여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1240만 배럴로 전주 대비 60만 배럴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