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국카본, 현대중공업과 LNG수송선 보냉자재 168억 공급계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08 11:56: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카본이 168억 원 규모의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따냈다.

한국카본은 8일 현대중공업에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168억 원어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한국카본, 현대중공업과 LNG수송선 보냉자재 168억 공급계약
▲ 한국카본 로고.

이번 공급계약은 2019년 한국카본 연결기준 매출에서 6.16%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4월8일부터 2021년 7월30일까지다.

한국카본은 “보냉자재 공급은 선박 건조일정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며 “선박 건조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카본은 선박 및 해양 플랜트에 사용되는 단열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신한금융지주 새 사외이사로 박종복·임승연 추천, 여성 사외이사 4명 유지
젝시믹스 지난해 영업이익 173억으로 30.3% 감소, 사업 확장 비용 반영
[채널Who] 세계가 트럼프의 친인척과 친구들에게 휘둘리고 있다
네이버 중동 법인 현지 긴장에 비상체제, 대표 채선주 사우디 복귀 강행
[3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지금 봄나들이 하듯 국회 비울 때 아니다"
[채널Who] 갤럭시S26 '에이전틱 AI' 기능 중심 넘어서다, 삼성전자 전략 판 다..
2월 르노코리아 수출 55.4% 증가, KGM 한국GM 수출 각각 21.5% 6.5% 감소
'중동발 검은 화요일' 코스피 7%대 급락 5790선 마감, 원/달러 환율 26.4원 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강세' 한화시스템 주가 29%대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1..
[현장] 홈플러스 사태 1년 만에 사라진 생기, 위스키 매대에는 보리차만 가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