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432억 원 규모의 기술료를 받게 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 ▲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
8일 오전 9시31분 기준 유한양행 보통주 주가는 전날보다 8.24%(3700원) 높아진 4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한양행 우선주 주가는 10.50%(4450원) 뛴 4만68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얀센 바이오테크로부터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기술수출에 따른 따른 단계별 수수료(마일스톤) 약 432억 원을 수령한다고 8일 공시했다.
유한양행은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항암 치료제(JNJ-372)의 병용 요법 개발 진행에 따른 첫 번째 단계별 수수료(마일스톤)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뱅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