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국야쿠르트 회장에 오너2세 윤호중, “전문경영인체제 유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야쿠르트 새 회장으로 윤호중 부회장이 취임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 회장에 오너2세 윤호중, “전문경영인체제 유지”
▲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신임 회장.

윤 신임 회장은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신임 회장은 2019년 6월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의 외아들이다.

윤덕병 선대 회장은 2015년 한국야쿠르트 등기임원에서 물러난 뒤 실질적 경영에 관한 사항은 전문경영인에게 맡겨 왔다.  

윤 신임 회장은 1972년 태어나 일본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95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해 2012년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2012년에는 한국야쿠르트 부회장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