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나흘 만에 떨어져, 미국정부의 전략비축유 매입 무산 영향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3-27 09:2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나흘 만에 떨어졌다.

미국 에너지부가 전략비축유(SPR) 매입계획을 철회하면서 투자심리가 움츠러들었다. 
 
국제유가 나흘 만에 떨어져, 미국정부의 전략비축유 매입 무산 영향
▲ 26일 국제유가는 떨어졌다.

26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7.71%(1.89달러) 하락한 22.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오후 6시2분 현재 배럴당 4.47%(28.65달러) 떨어진 28.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19일 3천만 배럴 규모의 전략비축유 매입 공고를 냈다가 25일 이를 취소했다. 

같은 날 미국 상원을 통과한 2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 전략비축유 구매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정부 미국 헤지펀드 앨리엇과 투자 분쟁서 승소, 1600억 국고 유출 막아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사위 통과
지투지바이오 1500억 조달,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고 CB도 발행
행안장관 윤호중 "밀양 산불 조기 진화 총력, 가용장비 신속 투입"
[오늘의 주목주] 'MLCC 슈퍼사이클 기대' 삼성전기 주가 13%대 올라, 코스닥 보..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840선 상승 마감, 장중 5900 넘기며 또 '사상 최고치'
공정위원장 주병기 "담합 혐의 받는 밀가루 가격 10% 정도는 낮춰야"
금융위 저축은행의 중견기업 대출 허용, 이억원 "실물경제 안정적으로 뒷받침"
[23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
케이뱅크 청약 증거금 약 10조 몰려, 최우형 "공모자금 활용해 혁신금융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