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가 전략비축유(SPR) 매입계획을 철회하면서 투자심리가 움츠러들었다.
| ▲ 26일 국제유가는 떨어졌다. |
26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7.71%(1.89달러) 하락한 22.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오후 6시2분 현재 배럴당 4.47%(28.65달러) 떨어진 28.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19일 3천만 배럴 규모의 전략비축유 매입 공고를 냈다가 25일 이를 취소했다.
같은 날 미국 상원을 통과한 2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 전략비축유 구매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삼성전자 거친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201522_204992.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