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화일약품 크리스탈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일약품, 크리스탈, 비씨월드제약, 신풍제약 등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뉴욕주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클로로퀸’의 시험약 사용을 승인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화일약품 크리스탈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 화일약품 로고.

24일 오전 9시53분 기준 화일약품 주가는 전날보다 23.79%(1570원) 뛴 8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리스탈 주가는 27.54%(2710원) 상승한 1만25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비씨월드제약 주가는 6.32%(1400원) 오른 2만3500원에, 신풍제약 주가는 4.92%(410원) 높아진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가 24일부터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시험약의 사용을 승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뉴욕주는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하이드록시클로로퀸 7만정, 지스로맥스 1만정, 클로로퀸 75만정을 각각 확보했다고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삼성전기와 패키지기판 전략 협력 발표, 국내 전용 생산라인 공동 투자
CATL 주가 12% 급락 '하루만에 시총 30조 증발', 중국 배터리 기업들 세제혜택..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부처간 합의 거의 도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SK 주가 12%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순매..
삼성전자, 24일부터 JBL 80주년·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 진행
[현장] 대형 버거 맥도날드 '빅아치' 맛보니, '빅맥'과 '더블쿼파치' 장점 한입에
시간제 근로자 438만 명에 고용보험 가입률 34%, 내년 '소득기반 고용보험' 전환 ..
'서학개미 원픽' 테슬라 단기 변수는 '영업이익률 회복', 장기 변수는 '스페이스X와 ..
4대 금융 3분기도 단단한 실적 예고, 주주환원 확대로 저평가 탈출 기대치 충족할까
[현장] 키우치 주조가 선보인 사케 4잔의 변주, 더덕구이·양념갈비에도 제격이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