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화일약품 크리스탈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24 10:0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일약품, 크리스탈, 비씨월드제약, 신풍제약 등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뉴욕주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클로로퀸’의 시험약 사용을 승인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화일약품 크리스탈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 화일약품 로고.

24일 오전 9시53분 기준 화일약품 주가는 전날보다 23.79%(1570원) 뛴 8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리스탈 주가는 27.54%(2710원) 상승한 1만25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비씨월드제약 주가는 6.32%(1400원) 오른 2만3500원에, 신풍제약 주가는 4.92%(410원) 높아진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가 24일부터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시험약의 사용을 승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뉴욕주는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하이드록시클로로퀸 7만정, 지스로맥스 1만정, 클로로퀸 75만정을 각각 확보했다고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통합노동조합' 공식 출범, 조합원 2400명 넘어서
한국투자금융지주,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금융노조 9월4일 총파업 예고, 조합원 쟁의행위 찬성률 96.1%
SK수펙스 사장 윤풍영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 겸임, AI 관련 사업 확장..
이재명 "법·제도 고쳐서라도 택지 확보", 8·13대책 공급 총력전 주문
한국은행 13년 만에 금 투자, 미국 SEC 공시에서 금 ETF 보유 알려
서울국세청 조사4국, KB국민은행 특별 세무조사 착수
미래에셋그룹,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에 500억 자금 확충 
F&F,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글로벌 상표권 및 지식재산권 1132억에 인수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분기 영업이익 206억 73.7% 늘어, 김동선 보수 14억1천만 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