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 대다수가 떨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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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보다 13.15%(1650원) 떨어진 1만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KL 지역난방공사 한전기술 공기업 주가 급락, 한국전력만 제자리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3155901_20250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유태열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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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는 17일부터 3거래일 동안 떨어지다가 20일 반등했지만 23일 다시 주저앉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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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와 지역난방공사, 한전KPS 주가도 떨어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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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주가는 6.61%(1150원) 떨어진 1만6250원, 지역난방공사는 8.29%(2350원) 하락한 2만6천 원에 장을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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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주가는 7.99%(2150원) 떨어진 2만47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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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와 한전기술 주가도 20일 반등을 이어가지 못하고 주저앉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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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주가는 5.43%(1050원) 떨어진 1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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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주가는 6.43%(900원) 하락한 1만3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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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과 같은 1만7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