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GKL 지역난방공사 한전기술 공기업 주가 급락, 한국전력만 제자리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03-23 15:5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 대다수가 떨어졌다. 

23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보다 13.15%(1650원) 떨어진 1만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GKL 지역난방공사 한전기술 공기업 주가 급락, 한국전력만 제자리
▲ 유태열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는 17일부터 3거래일 동안 떨어지다가 20일 반등했지만 23일 다시 주저앉았다. 

강원랜드와 지역난방공사, 한전KPS 주가도 떨어졌다. 

강원랜드 주가는 6.61%(1150원) 떨어진 1만6250원, 지역난방공사는 8.29%(2350원) 하락한 2만6천 원에 장을 마쳤다. 

한전KPS 주가는 7.99%(2150원) 떨어진 2만47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전기술 주가도 20일 반등을 이어가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5.43%(1050원) 떨어진 1만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전기술 주가는 6.43%(900원) 하락한 1만3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전력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0일과 같은 1만7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유소 폭리 방문 점검,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 조치"
코스피 55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76.4원까지 상승
[오늘의 주목주] '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코오..
비서실장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한국 국민도 귀환"
[채널Who]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경영 시험대, '이사회 다이어트' 신의 한 수인가 악..
아카데미영화박물관장 "CJ그룹 이미경은 내게 영감 준 여성, 그녀 지지는 큰 행운"
'냉온탕 시장'에 거래대금·대기자금 역대급, '위탁매매 최강자' 키움증권 기대감 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익률 안부럽다, 코스닥 반도체 ETF에 소부장 질주 예감
한국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로 경제 타격 분석, "LNG 수급 차질 땐 파장 커"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계약, 현지 공급 총 12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