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중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46명에 그쳐, 45명은 해외에서 역유입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3-22 12:1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국 본토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1일 중국 본토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확인됐으며 신규 사망자도 6명 나왔다고 22일 발표했다.
 
중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46명에  그쳐, 45명은 해외에서 역유입
▲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하면서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들 가운데 45명이 해외 역유입 확진자였으며 1명만이 본토에서 발생한 확진자로 파악됐다.

역유입 확진자 45명은 지역별로 상하이 14명, 베이징 13명, 광둥성 7명, 푸젠성 4명, 장쑤성 2명이며 허베이성, 저장성, 장시성, 산둥성, 쓰촨성이 각각 1명이다.

중국에서는 역유입 확진자는 18일 34명, 19일 39명, 20일 41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누적 역유입 확진자는 모두 314명이다.

신규 사망자 6명 가운데 5명은 후베이성에서 나왔다.

중국 본토의 누적 확진자는 8만1054명이며 사망자는 3261명이다.

중국 본토 이외에 홍콩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273명으로 늘었다. 마카오에서는 확진자 18명이 나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