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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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용 의약품인 ‘퓨어스템 RA주’를 코로나19 감염 폐렴환자 치료에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청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강스템바이오텍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신청"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0095745_184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강스템바이오텍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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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51분 기준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전날보다 29.82%(1530원) 뛴 666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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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은 이날 식약처에 ‘퓨어스템 RA주’의 코로나19 감염 폐렴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목적 사용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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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템 RA주는 류마티스 관절염 동종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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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고 지난해 5월부터 임상 2a상(안정성·유효성 평가)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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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급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긴급치료 목적 사용승인을 신청했다”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