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월요일 16일 출근길 바람 불어 체감온도 영하권, 낮부터 기온 올라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3-16 07:5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인 16일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기상청은 16일 “출근길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지만 낮에는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월요일 16일 출근길 바람 불어 체감온도 영하권, 낮부터 기온 올라
▲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출근길. <연합뉴스>

전국 낮 기온은 7∼13도(평년 10∼14도) 정도로 예상된다.
 
강원영동, 경북북부 동해안에는 이날 아침까지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동 5∼20㎝, 경북북부·울릉도·독도 2∼7㎝, 강원영서 1∼5㎝, 경북남부동해안·제주도산지 1㎝ 등이다.

일부 강원도와 경북지역엔 대설특보가 발효중이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해상, 남해 먼바다, 제주도 모든 해상과 동해상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4.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5.0m, 서해 1.0∼4.0m, 남해 0.5∼4.0m로 예보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은행권 홍콩ELS 과징금 6천억대로 감경, 4조 규모에서 크게 줄어
삼성중공업과 정부 협력 '팀코리아', 미국 루이지애나 연안 4조 규모 해양플랜트 수주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참여, 디지털자산 협력 확대
넥스트레이드 '조각투자' 기술탈취 의혹 벗어, 공정위 "사업 방해 확인 안 돼"
[오늘의 주목주] '차익실현' LG전자 16%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7조 순매도에 8..
미래에셋 회장 박현주 "자산운용사 성패 '킬러' 상품이 좌우" "글로벌 투자 플랫폼 고..
[4일 오!정말] 이재명 "지방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 겸허히 받들겠다"
'평택을 패배' 조국 당대표직 사퇴, "저 자신 성찰하고 다음을 준비"
미국 이란 전쟁으로 세계 원유 수요 미국에 쏠려, 원유 재고 22년 만에 최저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노조 지위 상실, DX와 비메모리 직원 대거 이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