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브이가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 ▲ 이에스브이 로고. |
이에스브이 주가는 11일 오전 10시55분 기준 전날보다 29.95%(65원) 뛴 282원에 거래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당시장본부는 이에스브이의 소속부를 관리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에스브이는 ‘적정의견’을 담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했다.
이에스브이는 2018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 발생(3개 연도 가운데 2개 해당)으로 관리 종목 대상이 됐다.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7300만 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3억768만 원을 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스브이는 전자제품 부품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011년 설립됐다. 스마트 자동차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