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에스브이 주가 장중 상한가 지속, 관리종목 해제에 매수세 몰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11 11:2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에스브이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이에스브이가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에스브이 주가 장중 상한가 지속, 관리종목 해제에 매수세 몰려
▲ 이에스브이 로고.

이에스브이 주가는 11일 오전 10시55분 기준 전날보다 29.95%(65원) 뛴 282원에 거래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당시장본부는 이에스브이의 소속부를 관리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에스브이는 ‘적정의견’을 담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했다.

이에스브이는 2018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 발생(3개 연도 가운데 2개 해당)으로 관리 종목 대상이 됐다.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7300만 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3억768만 원을 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스브이는 전자제품 부품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011년 설립됐다. 스마트 자동차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DC 주도권 전략 '3사 3색'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로 우회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새 맛'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올린다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 기회 본다, 코트라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
CJ올리브영 미국 소비자 불만에도 '전략 수정' 없다, 이선정 '소통 강화'로 정면 돌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