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NEW, 씨티씨바이오, 진양제약, 콤텍시스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3-10 17:4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EW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91억8천만 원, 영업손실 81억4900만 원, 순손실 105억41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5% 줄었다. 영업손실은 23.2%, 순손실은 28.6% 축소됐다.
 
김우택 넥스트엔터테인먼트(NEW) 대표이사 회장.
▲ 김우택 넥스트엔터테인먼트(NEW) 대표이사 회장.

씨티씨바이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363억1900만 원, 영업손실 41억100만 원, 순손실 153억6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5% 줄었고 순손실은 159% 확대됐다. 영업손실은 30% 줄었다.

진양제약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73억5100만 원, 영업손실 2억1600만 원, 순이익 16억4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76.5% 늘었다.

콤텍시스템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388억2100만 원, 영업이익 30억4700만 원, 순이익 10억4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90.8% 늘었다. 영업이익은 3.6%, 순이익은 84%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인기기사

쌍용건설 ‘30조’ 사우디 킹살만파크 눈독, 김석준 놀라운 인맥 '큰 힘' 박혜린 기자
다올투자 "테슬라 추가 생산기지 검토, 한국 높은 부품 생태계는 매력적" 허원석 기자
애플이 디즈니 인수할까, '해결사' 밥 아이거 CEO 복귀 배경에 관심 집중 김용원 기자
LG디스플레이 자구책 불가피, 재신임 정호영 TV용 LCD 철수 속도 낸다 조장우 기자
일동제약 개발 코로나19 치료제와 병용금기 성분 35종, 일본정부가 공개 임한솔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