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윤재춘 전승호, 대웅과 대웅제약 주식 각각 2억과 1억 사들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3-06 16:1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웅제약 경영진이 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대웅과 대웅제약은 5일 두 회사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모두 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윤재춘 전승호, 대웅과 대웅제약 주식 각각 2억과 1억 사들여
▲ 윤재춘(왼쪽), 전승호 대웅제약 공동대표이사.

윤재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대웅 주식 1만8825주(2억 원)를 매수했으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대웅제약 주식 1천 주(1억 원)을 매수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은 대웅 주식 9413주(1억 원)를 매수해 자사주 매입에 동참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경영진들이 자발적으로 의사를 도모해 이뤄졌다”며 “회사의 미래 성장가능성에 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3일에는 대웅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외국인 삼전닉스 팔고 삼성전기·LG이노텍 담았다, 반도체 사이클 올라탄 기판주 '고공행진'
민주당 경제 상임위 확보로 자본시장개혁 속도내나, '주가누르기 방지법' 첫 시험대
한국항공우주산업 위성 사업 판 키운다, 김종출 하반기 '1.4조' 초소형 군집위성 사업..
JYP엔터 '스타디움급 공연' 후보군 잘 안 보인다, 정욱 차세대 아이돌 성과 시험대
ASML 중국에 EUV 장비 공급 재개하나, 삼성·SK하이닉스 네덜란드 정부 방중에 수..
반도체 가격 인상은 삼성전자와 애플에 기회, 스마트폰 시장 '적자생존' 국면 예고
저축은행 '4%대 정기예금' 상품만 150개, 청년미래적금으로 확인된 종잣돈 수요 노린다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해상풍력 수요 단단, 박지원 시선은 '초대형 터빈'으로
애경산업 첫 M&A '원씽' 흑역사 되나, 브랜드 설립자 이탈에 경쟁력 의구심 솔솔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제조업도 위협, 한국 기업 투자 악영향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