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윤재춘 전승호, 대웅과 대웅제약 주식 각각 2억과 1억 사들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웅제약 경영진이 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대웅과 대웅제약은 5일 두 회사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이 모두 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윤재춘 전승호, 대웅과 대웅제약 주식 각각 2억과 1억 사들여
▲ 윤재춘(왼쪽), 전승호 대웅제약 공동대표이사.

윤재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대웅 주식 1만8825주(2억 원)를 매수했으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대웅제약 주식 1천 주(1억 원)을 매수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은 대웅 주식 9413주(1억 원)를 매수해 자사주 매입에 동참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경영진들이 자발적으로 의사를 도모해 이뤄졌다”며 “회사의 미래 성장가능성에 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3일에는 대웅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