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51.9%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6%, 순손실은 66.8% 확대됐다.
| ▲ 정신 올리패스 대표이사. |
삼진제약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419억2600만 원, 영업이익 441억700만 원, 순이익 112억82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7%, 영업이익은 25.9%, 순이익은 55.8% 줄었다.
일동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174억6700만 원, 영업손실 13억7200만 원, 순손실 134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8% 증가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금화피에스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94억3500만 원, 영업이익 343억1900만 원, 순이익 269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2%, 영업이익은 17.7%, 순이익은 32.1%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