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6826원씩 2400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05 18:0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240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4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826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주당 6826원씩 2400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한국투자증권 로고.

배당금 규모는 모두 2400억2495만884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비상장법인으로 시가 배당률을 산정하지 않는다.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증권의 지분 100%를 들고 있어 2400억 원에 이르는 배당금을 모두 수령한다.

한국투자증권은 3월19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강훈식 "UAE와 방산 350억 달러 포함 총 650억 달러 규모 협력 사업 추진"
이 대통령 "서울 집값 하락 나타나, 부동산 공화국 해체 넘지 못할 벽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또 '사상 최고' 6300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26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육두문자 부르는 장동혁 대표의 6자 타령"
[오늘의 주목주] '피지컬 AI 재부각' 현대모비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닥 삼천당..
현대로템 대표 이용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돼
SKC 1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에 5900억 투자
블랙핑크·빅뱅 못 사로잡는 YG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주력 아티스트 부재에 양현석 진땀
KDB생명 신임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선임, 3월부터 2년 임기 시작
정청래 '조작기소 특위' 출범으로 공취모 논란 돌파, '계파 논란' 불씨는 여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