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바이오 주가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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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9시54분 기준 로고스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29.89%(4200원) 뛴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로고스바이오 주가 초반 상한가, 관계사 코로나19 빠른 진단기술 개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5102941_4179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로고스바이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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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텍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인 신기술을 개발하면서 관심이 몰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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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바이오는 바이오젠텍 지분 32.2%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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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텍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고속다중분자진단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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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텍에 따르면 신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데 6시간가량 소요되던 것을 1시간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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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바이오는 2008년 설립된 생명과학 진단분야 전문기업으로 2016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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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바이오는 2018년 3월 바이오젠텍의 지분을 취득했고 현재까지 변동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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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텍은 2015년 설립됐으며 바이오칩 기반의 체외진단기기를 생산한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