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진칼 주가 초반 급등, 주주총회 앞두고 경영권 분쟁에 매수세 유입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8 10:2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칼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해 7만 원을 넘었다.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주주총회 의안 상정 가처분신청에 나서는 등 한진칼 경영권 분쟁이 지속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진칼 주가 초반 급등, 주주총회 앞두고 경영권 분쟁에 매수세 유입
▲ 한진칼 로고.

28일 오전 10시11분 기준 한진칼 주가는 전날보다 8.31%(5400원) 오른 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칼 우선주 주가는 전날보다 2.39%(1500원) 상승한 6만4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27일 한진칼은 2대주주인 그레이스홀딩스가 25일 한진칼 주주총회 의안 상정 가처분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그레이스홀딩스는 3월 말 개최될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자투표제 도입과 이사 자격기준 강화 등의 내용을 뼈대로 한 의안 상정을 요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LB "전기차 1천㎞ 주행" 전고체 배터리 공개, 연내 휴머노이드 공급 목표
한국 증시 변동성은 전형적 '버블' 평가, BofA "금값과 유가보다 심각한 수준"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개' 미국 공항에 투입, 폭발물과 마약 탐지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3%로 1.8%p 내려, 대구·경북 56.5% '긍정'
'LG엔솔 배터리 탑재' 리비안 R2 출시 임박, 증권가 낙관적 판매 전망 이어져
'포스코퓨처엠 투자' 미국 전고체배터리 기업 팩토리얼, 드론과 로봇으로 사업 확대
국제연구진 "극한폭염 세계 인구 3분의 1에 영향, 매년 50시간 이상 생활 제약"
"국제유가 올해 200달러 찍는다" 전망 나와,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도
SK 최태원 "새로운 자본주의 구축 위해 보상 시스템 확대해야"
포스코퓨처엠 대표 엄기천 "LFP 양극재 연말께 첫 공급, 전고체 양극재 납품은 2년 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