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52분 기준 레몬 주가는 시초가보다 16.01%(1380원) 오른 1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 ▲ 레몬 로고. |
레몬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희망가(6200~7200원) 최상단인 72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도 경쟁률 800.07대 1을 보였다.
레몬은 나노 소재 전문회사로 2012년 설립됐다.
레몬이 생산하는 나노 소재 전자파(EMI) 차폐 및 방열 부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5G 스마트폰에 납품되고 있다.
나노소재 멤브레인 기술을 적용한 ‘에어퀸’ 방역 마스크도 생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