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아이스크림에듀 YBM넷 메가엠디 주가 초반 급등, 온라인교육주 강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6 09:5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스크림에듀, YBM넷, 메가엠디 등 온라인교육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대폭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개학 연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교육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YBM넷 메가엠디 주가 초반 급등, 온라인교육주 강세
▲ 아이스크림에듀 로고.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는 26일 오전 9시41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1.26%(2200원) 뛴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러닝’사업을 하고 있다.

YBM넷 주가는 18.19%(655) 오른 4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YBM넷은 온라인교육, 콘텐츠 제공업, 교육서비스업 등을 하고 있다.

메가엠디 주가는 전날보다 17.65%(730원) 상승한 4865원에, NE능률 주가는 14.29%(480원) 오른 38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비상교육(13.33%), 메가스터디(9.25%), 디지털대성(9.25% 등의 주가도 오르고 있다.

교육부는 24일 시도교육청과 각급학교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020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방안’을 내려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신학기 개학·휴업이 최장 3주 이상 이어질 상황도 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