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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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59억 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메리츠화재 주가 초반 강세, 자사주 59억 규모 매입 결정의 영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1092705_3690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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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주가는 21일 오전 9시23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350원)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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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40만4천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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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취득금액은 19일 종가 1만14700원을 기준으로 59억3880만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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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21일부터 5월20일까지 3개월 동안 자기주식을 매입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