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59억 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 |
메리츠화재 주가는 21일 오전 9시23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37%(350원)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기주식 40만4천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
총취득금액은 19일 종가 1만14700원을 기준으로 59억3880만 원이다.
메리츠화재는 21일부터 5월20일까지 3개월 동안 자기주식을 매입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