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셀트리온 “셀트리온 3사 합병 검토 중이나 구체적 결정은 없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에 구체적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셀트리온은 17일 “합병을 놓고 법률 및 세무 등 관련 내용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합병 추진시기와 방법, 형식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3사 합병 검토 중이나 구체적 결정은 없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번 공시는 1월16일 있었던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관한 재공시다.

셀트리온은 1월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 방법이나 시기가 정해진 바 없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월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를 마친 뒤 세 회사의 합병추진 의사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합병추진과 관련해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3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김장하는 집 줄고 배추는 풍작, 달라진 '김장문화'에 정부 소비촉진책 고민
'대기업'에 쏠린 4대 은행 생산적금융, 우리은행 중소·소호대출마저 뒷걸음
이명순 SGI서울보증 2분기 연속 현금배당, 주주환원 약속 지키며 시장 신뢰 쌓는다
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 비용혁신' 방식으로 수익성 개선, 김대일 연간 흑자 기반 만든다
이재명 '사이버보안 차르' 추진에 시장 판 커진다, 안랩·SK쉴더스 보안관제서비스 수혜..
벤츠코리아 '직판제' 도입 후 BMW 처음 제쳐, 쉬린 에미라 딜러 고객서비스 관리 화두로
테슬라 주주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외신 경고, 주가 프리미엄 현실화 쉽지 않아
OCI 저수익 사업 정리 마무리 단계, 이우현 조직개편으로 반도체 소재 성장 추진력 더해
미국 AI 인프라 다급한데 송전망 건설 '주민 반대' 리스크, 한국 전력기기 업체에 새..
'신세계 강남점'에 세계 유명 외식 브랜드 줄 선다, 박주형 '국내 최대 매출' 앞세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