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17일 “합병을 놓고 법률 및 세무 등 관련 내용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합병 추진시기와 방법, 형식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이번 공시는 1월16일 있었던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관한 재공시다.
셀트리온은 1월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 방법이나 시기가 정해진 바 없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월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를 마친 뒤 세 회사의 합병추진 의사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합병추진과 관련해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3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