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에 구체적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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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17일 “합병을 놓고 법률 및 세무 등 관련 내용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합병 추진시기와 방법, 형식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셀트리온 "셀트리온 3사 합병 검토 중이나 구체적 결정은 없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7102518_7851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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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시는 1월16일 있었던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관한 재공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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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1월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 방법이나 시기가 정해진 바 없다고 답변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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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월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를 마친 뒤 세 회사의 합병추진 의사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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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이번 합병추진과 관련해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3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