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17일 “합병을 놓고 법률 및 세무 등 관련 내용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합병 추진시기와 방법, 형식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이번 공시는 1월16일 있었던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관한 재공시다.
셀트리온은 1월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 방법이나 시기가 정해진 바 없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월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를 마친 뒤 세 회사의 합병추진 의사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합병추진과 관련해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3개월 이내에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