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14일 주식회사 더푸른대구와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2차) 신축사업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 김동우 효성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이사(왼쪽),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중공업부문 대표이사. |
계약규모는 모두 788억2200만 원으로 2018년 기준 효성중공업의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3.61%에 이른다.
효성중공업은 계약기간을 놓고 실제 공사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라고 설명했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효성중공업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67-1번지 일원에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