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시노펙스, 디아이동일, 중앙오션, 기가레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14 16:5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시노펙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71억8300만 원, 영업이익 166억7600만 원, 순이익 88억5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1.3%, 영업이익은 394.5%, 순이익은 1391.3% 늘었다.
 
[실적발표] 시노펙스, 디아이동일, 중앙오션, 기가레인
▲ 손경익 시노펙스 대표이사.

디아이동일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395억600만 원, 영업이익 485억9천만 원, 순이익 266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9.3%, 순이익은 93.1% 증가했다.

중앙오션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억5300만 원, 영업손실 6억3900만 원, 순손실 18억4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8.9%, 영업이익은 30.8% 낮아졌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30.2% 줄었다. 

기가레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27억6900만 원, 영업손실 296억1300만 원, 순손실 460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1.67%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1085.73%, 112.81% 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양현석 '빅뱅 컴백' 언급에 알맹이는 빠져, YG엔터 실적 가시성 여전히 안갯속
블룸버그 "중국 당국 정유업체에 경유와 휘발유 수출 중단 지시", 수급 차질에 대응
[채널Who] 촛불처럼 흔들리는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호르무즈 봉쇄보다 무섭다
한수원 새 사장 임명 임박, 원전 수출·공기업 통합 놓고 한전 출신에 무게 실려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 "차세대 베라 루빈 반도체에 집중"
가상자산거래소 지분규제 '막판 진통', 위헌 논란에 입법 방향성 촉각
삼성디스플레이 '사생활 보호' OLED로 기술력 증명, 이청 애플 대량 공급 이끌어낼까
아파트값 강남3구·용산 2주 과천 3주 연속 하락, 서초구 제외 하락폭 키워
애플 하드웨어 전략 '가성비'로 재편, 차기 CEO 유력후보 존 터너스 역할 주목
재생에너지 발전소 '좌초자산' 전락 위험, 전력망 접속 늦어져 건설 뒤에도 운영 차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