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CJ제일제당, 보통주 1주당 3500원씩 561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12 16:4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561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CJ제일제당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500원, 우선주 1주당 355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CJ제일제당, 보통주 1주당 3500원씩 561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CJ제일제당 로고.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1.4%, 우선주 3.3%이며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다.

배당금 규모는 모두 561억4747만3200원으로 배당금 가운데 47억837만9200원은 우선주에 배당된다. 

CJ제일제당은 3월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워뒀다.

12일 CJ제일제당 보통주의 주가는 전날보다 4.51%(1만1500원) 뛴 26만6500원에, 우선주 주가는 3.21%(3500원) 오른 11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