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Who
KoreaWho
시장과머니  공시

한화,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41억 규모 사들이기로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1 17:3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가 임직원의 성과보상을 위해 약 41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한화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18만12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화,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41억 규모 사들이기로 결정
▲ 한화 로고.

한화 관계자는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의 성과보상을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취득 예정금액은 41억4027만6천 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날의 종가를 기준으로 책정됐다. 10일 한화 주가는 2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0년 2월12일부터 5월11일까지다.

한화투자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됐으며 장내 직접취득을 통해 자기주식을 매입한다.

한화는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인기기사

외신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3 인증 통과", 삼성 "테스트 진행중" 김호현 기자
최태원 “반도체 공장 하나 건설하는 데 20조, 세제 혜택만으로 감당 안 돼” 조승리 기자
국내 픽업트럭 시장 3년 만에 반토막, 기아 '타스만'과 KGM 'O100'이 분위기 .. 허원석 기자
DL이앤씨 갑작스런 수장 교체, 이해욱 그룹 건설 '전략 구심점' 절실 장상유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함안복합발전소 파워블록 수주, 가스터빈 수주 1조 넘겨 신재희 기자
전기차 수요 둔화로 리튬 가격 80% 하락, 대규모 구조조정 가능성 떠올라 김용원 기자
노사 갈등에 K조선 대목 놓칠라, 조선소 증설하는 중국에 발목 커지는 우려 신재희 기자
‘트럼프 지지’ 일론 머스크에 자충수 되나, 테슬라 수혜 단기간에 그칠 전망 이근호 기자
LG엔솔 스텔란티스 캐나다 합작 배터리공장에 장비 반입, 모듈 양산 임박 이근호 기자
[금리인하가 온다] 끝이 보이는 물가와 싸움, 파월 이창용 4년 만에 '피벗' 눈앞 조승리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