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 주가 초반 급등,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른손이앤에이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의 제작을 맡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 주가 초반 급등,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기대
▲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10일 오전 9시54분 기준으로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전날보다 11.5%(230원) 오른 2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도 전날보다 15.31%(345원) 상승한 2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바른손 지분 32.4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기생충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는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씨, 이선균씨, 조여정씨, 박소담씨, 최우식씨, 이정은씨, 장혜진씨, 박명훈씨 등과 함께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규모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 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 칩'보다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삼성전기 삼성SDI 포함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