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1.1%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 ▲ 이천현 한솔홈데코 대표이사. |
인트로메딕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8억3574만 원, 영업손실 67억1586만 원, 순손실 185억968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5% 줄었고 영업손실폭은 107.2%, 순손실폭은 267.1% 늘었다.
유니맥스글로벌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77억9567만 원, 영업손실 32억7028만 원, 순손실 50억374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4.38% 줄었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221.73% 늘었다.
서연이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9624억 원, 영업이익 240억3098만 원, 순손실 140억166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115.6% 늘었다. 순손실폭은 73.2% 증가했다.
진도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78억7296만 원, 영업손실 27억7275만 원, 순손실 25억461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5.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