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텔레콤, 보통주 1주당 9천 원씩 6582억 규모 현금배당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2-07 09:1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658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SK텔레콤은 6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9천 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7일 공시했다.
 
SK텔레콤, 보통주 1주당 9천 원씩 6582억 규모 현금배당
▲ SK텔레콤 로고.

배당금 규모는 모두 6582억2803만2천 원이며 시가 배당률은 3.7%이다.

SK텔레콤은 2019 회계연도 배당금은 중간배당으로 지급했던 1천 원을 포함해 주당 1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정기 주주총회 이후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자본시장·민생범죄 특사경 인지수사권 필요 인정"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첫' 영업흑자 눈앞,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SK스퀘어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에스피..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170선 위로, 한국 증시 시가총액 '세계 10위' 올라
[28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엄마가 팔고 딸이 32초 만에 샀는데"
이동통신3사 단말기 추가 지원금 전산기록 의무화, "비공식 페이백 없앤다"
[현장] 금융노조 "홍콩 ELS 과징금 과도" "산정 기준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비트코인 1억2887만 원대 횡보, 미국 연방준비제도 금리결정 앞두고 관망세
'천스닥·오천피' 물 만난 증권주, 자사주 부자 '신영·부국·대신·미래' 3차상법 겹호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