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7.9% 늘었다. 영업이익은 2.4%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 ▲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 |
하이트진로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63억2천만 원, 영업이익 1011억7천만 원, 순손실 475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0% 늘었다. 영업이익은 2.3%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태원물산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18억8700만 원, 영업이익 6800만 원, 순이익 5억3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0.0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9.1%, 순이익은 51.2% 증가했다.
아이큐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9억4200만 원, 영업손실 57억6200만 원, 순손실 60억1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2.8% 늘었다. 영업손실 폭은 34.2%, 순손실 폭은 21.6%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