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차증권 215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는 1주당 600원씩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30 16:18: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증권이 215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현대차증권은 보통주 1주당 600원, 종류주인 상환전환우선주 1주당 418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차증권 215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는 1주당 600원씩
▲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
 
배당규모는 모두 215억3906만5422원이고 이 가운데 종류주의 배당규모는 39억3679만8822원이다.

보통주의 시가 배당율은 5.8%고 종류주의 시가 배당율은 밝히지 않았다.

현대차증권은 정기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30일 현대차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0.53%(50원) 상승한 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