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4.9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순손실은 28.91% 줄었다.
| ▲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
플레이위드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93억2200만 원, 영업이익 152억8천만 원, 순이익 80억5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02%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멀티캠퍼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880억100만 원, 영업이익 241억7800만 원, 순이익 189억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0%, 영업이익은 10.8%, 순이익은 7.7% 늘었다.
칩스앤미디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1억4800만 원, 영업이익 35억9400만 원, 순이익 45억2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4.1%, 영업이익은 77.7%, 순이익은 71.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