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포스코케미칼과 배터리 핵심소재의 조달계약을 맺을 것으로 전해지면서 두 회사 주가가 힘을 받았다.
|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
20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6.31%(2만1천 원) 오른 35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스코케미칼 주가는 5.72%(3100원) 상승한 5만7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한 매체는 LG화학이 포스코케미칼에서 2조 원 규모의 배터리 양극재를 3년 동안 조달받는 계약을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LG화학 관계자는 “배터리 양극재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포스코케미칼과의 계약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