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실적이 늘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 |
15일 하이트진로 주가는 전날보다 8.95%(2600원) 오른 3만1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 한때 3만1800원까지 올랐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상반기 내놓은 맥주 ‘테라’의 인기가 유지되고 있어 2020년 맥주부문이 흑자전환 할 것으로 전망됐다.
소주부문도 ‘진로’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테라는 2019년 4월 출시 뒤 100일 만에 판매량이 1억 병을 돌파했다.
15일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도 5.09%(700원) 오른 1만4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