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슈프리마, 스마트폰 지문인식 보안성 강화한 기술로 특허 따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15 16:0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생체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가 지문인증 방법과 그 장치에 관한 특허를 따냈다.

슈프리마는 스마트폰 지문인식 성능을 개선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지문인증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슈프리마, 스마트폰 지문인식 보안성 강화한 기술로 특허 따내
▲ 슈프리마 로고.

슈프리마는 특허기술에 대해 “스마트폰에서 지문인식센서의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안전성의 저하를 막고 금융거래도 할 수 있도록 보안성을 높이는 기술”이라며 “작은 면적의 지문센서에 여러 번 지문을 인식시켜 넓은 지문영역을 확보하고 보안수준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슈프리마는 직접 개발한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솔루션 ‘바이오사인’에 새로운 지문인식 기술을 적용해 인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성능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슈프리마는 바이오인식 알고리즘과 모듈 등 다양한 응용시스템 제조 및 판매업체로 2015년 12월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사람들은 압도적인 속도로 바둑 착수하는 AI보다 장고하는 이세돌에게 환호한다
공정위 벤츠코리아에 과징금 112억, 중국산 배터리 정보 은폐·누락 혐의로 독일 본사도..
[중동 영토확장 비상③] 이란 전쟁에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구상도 흔들, 한국 반도체..
삼성SDS 컨소시엄,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현대차 슈퍼널 '전기 헬기' 사업 악화일로, 미국 정책 수혜는 경쟁사에 쏠려
KT스카이라이프 새 사장에 조일 부사장 유력해 노조 반발, 박윤영의 KT 계열사 인사 ..
HD한국조선해양 3402억 LPG운반선 2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20.5% 달성
이재명 "주한미군 방공무기 반출, 반대했지만 관철할 수 없는 게 현실"
"중국 CATL 미국 진출 확대" JP모간 전망, ESS 배터리 시장 지배력 키워 
미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규제 영향 '제한적' 평가, "수출통제 가능성 낮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