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대폭 떨어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2%대 하락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1-08 15:55: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4% 이상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떨어졌다.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에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내렸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대폭 떨어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2%대 하락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8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4.74%(1850원) 내린 3만7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6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4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2.81%(5천 원) 낮아진 17만3천 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152억 원, 기관투자자는 3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58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3.88%(2천 원) 하락한 4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8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개인투자자는 1천만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51%(1만500원) 떨어진 40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2억 원, 개인투자자는 1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