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45분 기준으로 범양건영 주가는 전날보다 30% 오른 2470원에 거래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 ▲ 범양건영 로고. |
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주가가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범양건영은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사이 건설공사(9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낙찰금액은 385억 원 수준으로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4.7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범양건영은 토목사업과 건축사업, 주택사업 등을 하는 종합건설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