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주가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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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45분 기준으로 범양건영 주가는 전날보다 30% 오른 2470원에 거래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범양건영 주가 장중 상한가 올라 52주 신고가, 고속도로 공사 수주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8141322_1820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범양건영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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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주가가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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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은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사이 건설공사(9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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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금액은 385억 원 수준으로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4.7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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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은 토목사업과 건축사업, 주택사업 등을 하는 종합건설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