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45분 기준으로 범양건영 주가는 전날보다 30% 오른 2470원에 거래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 ▲ 범양건영 로고. |
고속도로 공사 수주로 주가가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범양건영은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사이 건설공사(9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낙찰금액은 385억 원 수준으로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4.7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범양건영은 토목사업과 건축사업, 주택사업 등을 하는 종합건설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