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JW중외제약과 JW홀딩스, 1주당 0.03주 무상증자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16 15:1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W중외제약과 JW홀딩스가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JW중외제약은 2020년 1월1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한해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0.03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JW중외제약과 JW홀딩스, 1주당 0.03주 무상증자 결정
▲ JW중외제약 로고(위쪽)와 JW홀딩스 로고.

1주당 액면가는 2500원으로 보통주는 60만2032주, 우선주는 7570주가 신주 발행된다.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20년 1월1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0년 1월20일이다.

이날 JW홀딩스도 보통주 1주당 0.03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신규 발행되는 보통주는 모두 193만1251주다.

신주의 배정 기준일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JW중외제약과 같다.

JW홀딩스 관계자는 “무상증자에 이어 JW홀딩스와 JW중외제약 등 현금배당도 계획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2020년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인기기사

엔비디아 AI 반도체 공급부족 해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BM 호황 하반기 더 '강력' 김용원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자회사 대표 “체코 원전 기자재 상당량 공급할 것" 신재희 기자
HD현대중공업, '연 20조 규모' 미군 함정 MRO 사업 입찰자격 획득 신재희 기자
[구조조정 쓰나미] 대표 바꾸고 희망퇴직 받는 신세계, 정용진 구조조정에 안전지대 없다 윤인선 기자
대우건설에서 부장·과장·대리 사라진다, 성과·역할 중심 직급체계 단순화 이상호 기자
"엔비디아가 왕이면 SK하이닉스는 왕비", HBM 기대감에 헤지펀드 투자 집중 김용원 기자
[구조조정 쓰나미] KT 구조조정 대상은 어디?, 김영섭 해외법인과 로봇사업 만지작 김호현 기자
계룡건설 1364억 대전 대흥4구역 재개발 수주, 853억 충남컨벤션 계약 체결 김규완 기자
박정원 두산 원전사업 자신감, 그룹 지배구조 개편 종착지는 10대 그룹 회복 신재희 기자
현대로템 올해 또 최대실적 '예약', 이용배 고속철과 방산 수출로 성장에 날개 허원석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