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매수에 4거래일째 올라, SK하이닉스는 제자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2-10 16:0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SK하이닉스 주가는 제자리걸음했다.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매수에 4거래일째 올라, SK하이닉스는 제자리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10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0.59%) 오른 5만1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전날보다 200원(-0.39%) 떨어진 5만12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그러나 점차 낙폭을 줄여가다 상승 반전하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8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전날보다 900원(-1.11%) 떨어진 7만98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장중 한 때 7만94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힘을 내며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동반상승했다. 하지만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방향이 엇갈리면서 동반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58억4천만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SK하이닉스 주식은 17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