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올라, 산유국 감산규모 늘릴 가능성 커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03 07:3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올랐다.

산유국들이 원유 감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제유가 올라, 산유국 감산규모 늘릴 가능성 커져
▲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브렌트유도 배럴당 0.79%(0.49달러) 오른 60.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비회원 산유국들은 원유 감산규모를 기존 120만 배럴에서 160만 배럴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사업 해지 통보 받아, '법적 대응' 예고
정부 2조 규모 GPU사업 공모, 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삼성SDS 포함 5곳 참여
LS일렉트릭, 1700억 규모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사업 수주
한동훈 부산 북구갑에 집 구해, AI수석 하정우 빠지고 조국 들어오나 
롯데건설 희망퇴직 실시, 기본급 30개월분 퇴직 위로금 지급
[오늘의 주목주] '액면분할' LS일렉트릭 주가 13%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종전..
Sh수협자산운용 대표로 김윤호 선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 지내
일동제약 신약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하기로, "R&D 전략 재정비"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AX 활용' 생산성 개선 목표 '2028년까지 50%'..
애플 올해 '폴더블폰' 점유율 20% 확보 전망, 삼성전자 30%로 하락 예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