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국들이 원유 감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브렌트유도 배럴당 0.79%(0.49달러) 오른 60.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비회원 산유국들은 원유 감산규모를 기존 120만 배럴에서 160만 배럴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