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올라, 산유국 감산규모 늘릴 가능성 커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올랐다.

산유국들이 원유 감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제유가 올라, 산유국 감산규모 늘릴 가능성 커져
▲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4%(0.79달러) 상승한 55.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브렌트유도 배럴당 0.79%(0.49달러) 오른 60.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비회원 산유국들은 원유 감산규모를 기존 120만 배럴에서 160만 배럴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미용의료' 전략 부담으로, 이니바이오 해외 판매망 확대 담금질
인공지능 기술 개발 '속도 조절'이 전화위복 되나, AI 버블과 정부 규제 리스크 완화
[인터뷰] 한국리츠협회장 정병윤 "상장리츠에도 삼성전자 필요, 대형 스폰서리츠 키울 제..
[상속의 모든 것] 가족관계 증명서는 위임장이 아니다, 내 정신이 흐려지기 전에 해야 ..
NH투자 "오리온 해외에서 양호한 성장 추세, 베트남 실적도 9월 반등 예상"
테슬라 2035년 로보택시 매출 3200억 달러 전망, JP모간 "차량 소유주 몫은 2..
8월 정보통신산업 수출 600억 달러 육박 '역대 최대', 반도체 209%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중국에 우위 장담 어렵다, '공급망 장악' 위협적
국제 기후단체 호주 정부에 탈탄소화 계획 강화 촉구, "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모범 보여야"
중국 BYD "내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예정", 양산 일정은 불투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