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뉴욕 항공편 하루 2회로 늘리고 특가판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뉴욕 항공편을 늘리면서 특가항공권 행사를 연다.

아시아나항공은 하루 1편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을 11월24일부터 A350 항공기를 추가로 투입해 매일 2회씩으로 확대하면서 뉴욕행 왕복 항공권 특가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뉴욕 항공편 하루 2회로 늘리고 특가판매
▲ 아시아나항공은 하루 한편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을 11월24일부터 A350 항공기를 추가로 투입해 매일 2회씩으로 확대하면서 뉴욕행 왕복 항공권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 항공편 이름인 OZ224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뉴욕 왕복 항공운임을 총액 기준으로 42만 원가량의 특가 항공권 244매를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행사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 14곳의 국내 주요 여행사 사이트를 통해 특가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여행사는 하나투어와 노랑풍선, 인터파크여행,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타이드스퀘어, KRT, 롯데관광, 롯데제이티비, 참좋은여행, 클럽로뎀, 자유투어, 투어이천, 웹투어 등이다.

특가항공권 적용 대상은 11월24일에서 12월7일까지 출발하는 인천~뉴욕 증편 항공편으로 한정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전편과 오후편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뉴욕 증편의 핵심은 야간 스케줄을 편성해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라며 “아시아나항공은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