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박찬구, 서울시와 금호석유화학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창호 지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9-06 14:5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가 금호석유화학과 힘을 모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의 노후 창호를 교체해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서울시는 6일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생수의집’에서 창호 지원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찬구</a>, 서울시와 금호석유화학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창호 지원
▲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신수정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 허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식을 통해 생수의집은 노후 창호 68개를 교체하게 됐다. 서울시는 창호 교체를 통해 냉·난방비를 절감하고 건물 외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금호석유화학은 장애인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휴그린 창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 해마다 장애인 거주시설 1곳에 창호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모두 12곳에 7억5천만 원가량을 지원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2009년부터 금호석유화학의 휴그린 창호 지원사업에 동참해왔다.

신수정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활동은 또 하나의 나눔 문화를 만들며 장애인을 향한 관심과 지원에 큰 힘이 됐다”며 “서울시도 장애인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