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8월4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임원·전문직·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www.bzpp.co.kr)이 주요 기업들의 최근 임원인사 동향을 요약해 정리한다.

◆ 중견·중소기업
 
[8월4주차] 비즈니스피플 주간 임원인사 동향
▲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사장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안현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안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제2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 산업자원부 산업경제실장,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뒤 2010년 지식경제부 제1차관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 신원 패션부문 총괄부문장 김유진
신원이 김유진 전 루이까또즈 대표를 내수패션부문 총괄 부문장으로 영입했다. 김 부문장은 이랜드그룹 공채 출신이다.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학 석사학위를,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브랜드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루이까또즈에서 마케팅본부장과 디자인연구소장, 사업본부장을 거쳐 2018년 사업본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홍익대학교와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신신제약 개발본부장 이광호
신신제약이 이광호 전무를 신임 개발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전무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으로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대웅제약을 시작으로 코오롱제약, 한림제약, 한국콜마 등 제약 관련 기업에서 연구개발, 국내 영업, 수출 및 품질경영 업무를 수행했다.

◆ 글로벌기업

△ 비브라운코리아 대표이사 채창형
독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브라운코리아가 채창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채 대표는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한국 존슨앤드존슨에 영업 담당으로 입사한 뒤 한국화이자제약, 메드트로닉코리아 등을 거치며 글로벌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20여 년 동안 일했다.

◆ 공공부문

△ 정동극장 극장장 김희철
문화체육관광부가 김희철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을 신임 정동극장 극장장에 임명했다. 김 극장장은 경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공연 및 뮤지컬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다. 2004년부터 13년 동안 충무아트센터 본부장을 맡아 재직했으며 2017년부터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을 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강세' 삼성전자우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
[21일 오!정말] 이재명 "더 낮은 자세로 국정을 더 세밀하게"
신한은행 '퇴직연금 ETF 당일매매 서비스' 시행, 최소 2분·최대 10분 내 반영
상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 기준금리 인상에도 주가 굳건, 다음 관전포인트는 미중 정상회담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대회 '부정행위' 논란에 파행, 김창한 스폰서 줄이탈에 e스포츠 ..
글로벌 기부 행사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서 개최, SH・피코그램 포함 다수 기업 참여
세계원자과학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 "지구 운명의 날 시계 자정 85초 전"
세계 원유 운반선 공급 부족에 해상운임 사상 최고, "연료가격 상승 압력 요인"
'라면 불모지' 유럽에서 영토 넓히는 K라면, 삼양식품 '불닭' 수출 공급망 정비 분주
[채널Who] 퇴치 성공했던 홍역 미국서 재유행, '치료' 보다 '면역과 시민의식' 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