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필리핀에서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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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7월27일부터 8월4일까지 필리핀 클락 인근 바기오에서 진행된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진에어, 필리핀에서 의료진 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05172009_7328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이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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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진에어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맺은 사회공헌 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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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과 의료진 등 자원봉사단에게 항공서비스를 지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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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은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바기오 아동보육시설에서 자원봉사단이 진행한 지붕 설치와 화장실 보수, 건물 도색 등을 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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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승무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구연동화를 하고 마을 주민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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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운항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