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필리핀에서 의료진 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8-05 17:2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에어가 필리핀에서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도왔다.

진에어는 7월27일부터 8월4일까지 필리핀 클락 인근 바기오에서 진행된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진에어, 필리핀에서 의료진 자원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
▲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이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진에어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맺은 사회공헌 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 

진에어는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과 의료진 등 자원봉사단에게 항공서비스를 지원했다.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은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바기오 아동보육시설에서 자원봉사단이 진행한 지붕 설치와 화장실 보수, 건물 도색 등을 도왔다.

객실승무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구연동화를 하고 마을 주민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기도 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운항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 페르미아메리카 "한국 투자 받으면 원전 프로젝트 착공"
BP 주주총회 의제에서 '기후 결의안' 제외, 기후투자자단체 법적 대응 예고
메타 AI 반도체 "엔비디아보다 많은 HBM" 승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특수'..
LS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조' 사상 최대, "전력 산업 초호황"
DB증권 "SK스퀘어 목표주가 상향, SK하이닉스 우상향에 비상장사 반등"
'수소환원제철 선두 업체' 스웨덴 철강사 추가자금 확보 나서, 건설비 치솟아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영업이익 220조에 메모리 내년까지 완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불황 사이클' 피한다, 장기 계약에 집중
다올투자 "포스코홀딩스 목표주가 상향, 리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대한전선 베트남서 첫 400kV급 초고압케이블 공장 착공, 2027년 가동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